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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멜콘, 공모주 청약 진행
 비상장 주식시장은 하락했다.
1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배터리, 전력전송, 전류제어 기술기업 티에스모스트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미디어 아트 공간기획 전문업체 키노톤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고, 총 24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기업 디티에스가 1일부터 8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총 공모주식수는 222만8917주이고,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7000~1만8500원이다.
반도체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멜콘이 금일부터 2일까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희망공모범위 상단인 1만2300원으로 확정되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가 호가 4만8500원(-1.02%)으로 약세를 보였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은 2만원(-2.44%)으로 하락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기업 컬리가 호가 2만6500원(-2.75%)으로 밀려났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펩타이드 신약 개발업체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로 장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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